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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2- 물억새, 껍데기 묵, 고구마 캐기,

지난일기/2020 지리산 귀농일기

by 설봉~ 2020. 10. 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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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2

 

 

섬진강 물억새

 

돼지껍데기 구이

 

돼지껍데기 묵도 맛나다.

 

두어달 전에 콩이와 사위가 새집을 장만 하였다.

코로나 때문에 방문을 미루다가 이번에 다녀왔다.

 

익산까지는 KTX를 타고 그곳에서 SRT로 갈아 타고 가니 빠르고 좋다.

 

 

점심은 중국집에서, 유린기

 

찹쌀탕수육

 

짬뽕등 모두 맛이 좋다.

 

콩이가 준비한 저녁

 

 

야간산책, 신도시 시범단지라 그런지 살기좋은 환경이다.

 

아침일찍 구례로 귀가 하였다.

우린 역시 구례가 살기 좋다.

 

점심 먹고 고구마 캐기 작업

 

작년 생각을 하고,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더니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

 

몸은 좀 힘들어도 마음은 평화로운곳

 

 

울타리 옆에 조금 심은 고구마도 캔다.

 

큰 고구마를 선호하는 콩이맘이 좋아하는 크기다.

 

그렇지만 상품용 고구마는 별로 없다.

 

대봉감은 점점 익어간다.

 

배추도 커가고

 

무도 잘크고

 

늦게 심은 배추도 부지런히 몸을 키운다.

 

탱자

 

울타리가의 한그루 있는 차량 단감이 제법 열렸다.

 

동네 산책중에 만난 핑크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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