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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례는 지금 (산수유꽃, 화엄사 홍매화, 봄꽃들)

    2024.03.16 by 설봉~

  • 설봉농장 대지를 분할 매도 합니다.

    2024.01.09 by 설봉~

  • 1/1- 계묘년 새해인사, 계획

    2023.01.01 by 설봉~

  • 12/31- 임인년 한해를 보내며, 고매감, 대봉곶감

    2022.12.31 by 설봉~

  • 12/25- 쏘렌토 입양, 17년만에 내린 큰 눈

    2022.12.25 by 설봉~

  • 12/19- 첫 눈, 생대구, 호박전, 순두부, 지리산 산불

    2022.12.19 by 설봉~

  • 12/11- 곶감 걸기, 무 말랭이, 배추 전, 월동 준비를 끝낸 설봉농장, 산 위엔 첫 눈

    2022.12.12 by 설봉~

  • 12/4- 곶감깍기, 김장하기, 김장 수육

    2022.12.05 by 설봉~

구례는 지금 (산수유꽃, 화엄사 홍매화, 봄꽃들)

다른 탱자묘목보다 늦 자라서 가을에 판매 하려고 했는데 주문이 들어와서 몽땅 캐서 출하 대기중 오이 따느라 바쁜 동민씨에게 부탁을 해서 탱자씨앗을 파종할 밭을 만들었다. 탱자씨앗 파종 중 종이컵 하나에 약 500립이 들어 있다. 남원으로 실업급여 신청하러 가서 추어탕을 맛있게~ 이번주 인간극장에 방영된 변사또 대장간에서 부엌칼도 구입 하였다. 콩이맘과 둘이서 탱자씨앗을 심으려니 엄두가 나지 않아 이웃에 계시는분들께 도움을 받았다. 화엄계곡은 언제나 좋다 3월14일 화엄사 홍매화 개화 모습 토지면 옥산식당의 삼선짬뽕 요즘은 먹을것을 가려 먹으려고 노력 하는데 가끔은 먹고 싶은것을 먹어줘야 한다. 콩이맘이 설봉농장에서 조금 돋은 쑥을 캐서 끓인 전복 쑥꾹!!! 화엄숲길엔 진달래도 꽃을 피우려 애쓰고 있다. ..

2023년/2023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4. 3. 16. 19:49

설봉농장 대지를 분할 매도 합니다.

설봉과 콩이맘이 2010년도에 마련하여 농사를 짓고 있는 설봉농장을 일부 분할하여 매도 합니다. 지난 13년간 농사를 지으며 이곳에서 살아보니 귀촌하여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터전이라고 생각 합니다. 설봉과 좋은 이웃으로 살아가실분과 인연이 맺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 입니다. 1. 소재지 : 전남 구례군 마산면 광평리 709 번지 2. 지목 및 용도지역 : 대지(도시지역, 생산녹지지역, 소로2류, 가축사육제한지역) 3. 평수 : 1번 - 대지 660㎡ (약 200평) , *1번은 200평 이상 분할 매도 가능 합니다. 2번 - 대지 430㎡ (약 130평) 4. 매매 가격 : 평당 60만원 5. 연락가능 전화번호 : 010-5356-0209 참고로 현재 집이 완공된 주택 709-6번지는 2020년 매도 ..

2023년/2023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4. 1. 9. 11:00

1/1- 계묘년 새해인사, 계획

1/1 설봉농장에서 바라 본 새해일출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설봉농장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 합니다. 2023년에는 설봉과 콩이맘은 이렇게 살아갈 생각 입니다. 올해 예상되는 농사는 1.채소 위주로 우리 가족 먹을 만큼만 적게 지을 예정 입니다. 1.대봉감은 약 80그루 정도 남아 있어 약 150~200박스 정도 생산을 예상 하고 있습니다. 1.매실은 아홉그루 남아 있어 15박스 정도 수확을 예상 하고 있습니다. 올해 살아갈 계획은 1. 귀농초기에는 2~3일, 요근래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올리던 지리산 귀농일기는 불규칙적으로 올릴 생각 입니다. 1.콩이맘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손주 보느라 구례와 콩이 집을 오가느라 바쁠것 같습니다. 1.설봉은 올해도 국립공원에서 해..

2023년/2023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3. 1. 1. 20:20

12/31- 임인년 한해를 보내며, 고매감, 대봉곶감

12/26~31 새 차를 받고나서 차도 길들일겸 손주를 보러 다녀왔다. 쌀국수 파타이 파인애플 볶음밥을 먹으며 콩이가 결혼하기 전에 회갑 기념으로 다녀온 그때를 생각 하였다. 손주가 좀 더 커지면 함께 여행을 다녀 올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다. 그때 먹었던 파인애플 볶음밥과 여행기 https://cafe.daum.net/g209/NaRS/6 성삼재 직원이 만든 눈사람 효장수 권역 운영위원회 결산 모임 전에 컨설팅 교육도 받았다. 2022년 종무식을 마친 후 케잌커팅 다른 사무소로 발령을 받은 직원과 식사를 하고 카페에서 석별의 정을 나눴다. 2022년 마지막 날, 지인이 운영하는 악양의 지리산 대박터 고매감을 방문 고매감 비빔밥으로 속 편안한 점심을~ 부부송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고매감에서 선물로 받은..

지난일기/2022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2. 12. 31. 21:23

12/25- 쏘렌토 입양, 17년만에 내린 큰 눈

12/20~25 2015년부터 7년 동안 타던 트럭을 처분하고 신차를 구입 하였다. 이제부터 우리 식구가 되는 쏘렌토 6인승 시루떡 조금하고, 막걸리로 간단하게 무사고를 기원 하였다. 2015년에 구입하여 얌전하게 다루며 7년을 함께한 트럭은 시집을 보냈다. 판매하기 이틀전에 엔진오일도 갈아주고, 기름도 많이 남겨서 보냈다. 올해는 제법 큰 눈이 내린다. 직원이 보내 온 성삼재 풍경 연이틀 많은 눈이 내렸다. 뉴스에서는 17년만에 내리는 큰 눈이라고 한다. 눈 세상이다. 구례로 귀농한 13년동안 제일 많이 내린 눈이다. 사무실에는 난이 피었다. 사무실에서 당겨 본 노고단 설경 성삼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사륜 차량을 가지고 올라 갔는데 눈이 많아 겨우 올라 갔다고 한다. 성삼재에 내린 눈 직원들이 허리까지..

지난일기/2022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2. 12. 25. 21:58

12/19- 첫 눈, 생대구, 호박전, 순두부, 지리산 산불

12/12~19 사무실 직원이 솔방울을 주워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가 근사하다. 오일장날에 생대구 한마리를 구입 하였다. 이맘때 한번 먹어줘야 한다, 한마리 5만원 솜씨좋은 콩이맘이 끓였으니 그 맛이야 말해뭐해~ 12월14일 지리산 아래도 첫눈이 살짝 내렸다 바닥에 살짝 보일 정도 노고단 당겨보니 제법 내렸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김치찜 늙은 호박전 간전으로 귀농해서 절임배추와 김치를 담궈서 파는 지인이 김장 김치를 가져왔다. 서시천 산책 양파밭은 부직포로 덮어 놓은 콩이맘 김치찜 남은것에 국수를 삶아 넣으니 그 맛도 좋다. 콩이맘이 콩껍질을 벗겨서 순두부를 만들었다. 두번째 눈은 첫눈보다 제법 많이 내렸다. 매일 바라봐도 좋은 지리산 풍경 아침 출근전에 지리산에 불이 났다는 문자를 받고 출동 하였다. 다..

지난일기/2022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2. 12. 19. 19:49

12/11- 곶감 걸기, 무 말랭이, 배추 전, 월동 준비를 끝낸 설봉농장, 산 위엔 첫 눈

12/5~11 1차로 깍은 곶감 700개를 걸어 놓았다. 무 말랭이도 만들고 이달의 면세유 가격 무 말랭이는 건조기에 잠깐 넣었더니 반쯤 말랐다. 가늘게 썰은 무말랭이는 볶아 먹으면 별미다. 배추전 반달곰 해설사 4차 교육도 받고 해설사의 기본자세 회사 화장실에서 바라 본 새들의 모습 콩이맘 생일을 앞두고 피자와 스파게티로 미리 축하 곶감 말린 채반을 닦아 놓으면서, 겨울맞이 모터의 물을 빼 놓았다. 섬진강변 산책 둑방 보강 공사가 한창이다. 마늘, 얖파 밭 쪽파 밭 대파 밭 상추와 갓은 얼어서 끝. 탱자묘목은 내년 봄에 시집을 보낼 예정이다. 풀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탱자묘목은 션찮다. 감나무 밭 배추는 신문지에 싸서 보관 중 탱자열매도 비닐봉지에 넣어서 푹 삭이는 중. 댑싸리 1차로 말린 곶감은 ..

지난일기/2022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2. 12. 12. 22:06

12/4- 곶감깍기, 김장하기, 김장 수육

11/28~12/4 콩이와 사위를 데리고 곶감을 몇개( 약600개) 깍았다. 스님에게 화엄사 설화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무실에서 바라 본 지리산 노고단 시래기를 마저 걸어 놓았다. 김장 전 날 미리 수육을 먹어줬다. 이틀동안 절여 놓은 절임배추 각종 양념을 섞어 섞어 양념이 과하지 않게 비벼 준다. 그동안은 뒤에서 김장을 도와 주다가 작년 부터는 비비는 작업에 참여 하고 있다. 돌이 지난 손주는 엄마가 마음놓고 김장을 할수 있도록 농민신문을 보면서 여유롭게 앉아 있다. 지리산 샛길 순찰을 하면서 만난 산수유 열매 고추전 깍아 놓은 곶감은 건조기에서 저온으로 겉을 말려주고, 시렁에 걸어 줄 예정이다.

지난일기/2022년 지리산 귀농일기 2022. 12. 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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