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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인 아침에 창문에서 바라본 지리산은 구름에 쌓인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좌측 왕시루봉, 우측 백운산.
지리산은 지금 백합꽃 향기가 진한 초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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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막용으로 심어 놓은 호박이 점점 크게 자라고 있다.
옥수수는 곧 가마솥으로 들어갈때가 되었다.
오늘 아침에는 장마를 대비하여 고추끈 3단을 묶어주는 작업을 하였다.
고추끈은 세로로 길게 만들어진 끈을 사용해야 엉키지 않고 좋다.
까치가 늘 우리보다 한발 빠르다.
지난번 딸기밭에 씌워 놓았던 새 그물을 쳐 놓아야 할까보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010308
오후에 전남도청 대변인실에 근무하시는 이돈삼님의 카톡을 받았다.
오마이뉴스와 종이신문에 올리신 기사 내용이다.
퇴근을 하면서 원추리 꽃길 걷기 대회에 참석
개량종 원추리
토종 원추리
기념품(우산) 주는곳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서시천
올해도 참가자가 많아 기념품과 간식이 많이 모자랐다.
노고단은 종일 구름속에서
이맘때 서시천은 원추리꽃과 지리산을 감상하며 걷기에 딱 좋다.
행운권 추첨도 푸짐하다. 선풍기,자전거,우리밀 라면등
곰돌이 형님은 카스에 올릴 사진 찍느라 분주하다.
저녁은 곰돌이 형님 덕분에 할매 진지상으로 맛나게~
제철 음식으로 가득 차려낸 구례의 백반 상차림이 맛나다.
국립공원 자율 렌인저 모자와 조끼
앞으로 2년동안 국립공원의 환경을 감시하는 지킴이 역할을 할것이다.
잠시후 마을 청년회에서 남해로 단합대회를 떠날것이라 모처럼 아침 시간이 여유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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