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보다는 산을 좋아하는 제가 지금까지 바다낚시를 두번 다녀왔습니다.
두번 모두 열명 정도 팀을 맞춰 같이 갔었는데 잡은 고기는 꼴랑 댓마리뿐.
낚시하는 묘미를 아시는 고수들이 들으면 화낼일이지만
우리같은 초짜는 그저 많이 잡고 싱싱한넘을 그자리에서
맛나게 먹어주고 오는게 최고인데 배멀미만 실컷하고왔으니........
그 이후론 바다낚시는 절대 쫓아 다니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시장 난전에서 펄떡이는 우럭을 바라보며 그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오늘 시세는 1키로 5,500원
사먹는게 싸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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